평소 wordpress blogging 툴에 관심이 많이 쏠렸다.
한번써보고도 싶었던 맘이 굴뚝같았다.
하지만 설치형 블로깅툴이라 많이 망설였던것도 있었다.
내가 제일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한것은 테터툴즈 였었다.
하지만 쓰는 동안 좋았던일 않좋았던일 일이 많아서 결국 테터툴즈를 접고 말았다.
다음 툴로 수정 블로그도 써봤었다.
심플함에 매료되어서… 하지만 결국은 모두다 접고 시작한 블로그가 blogger 이었다.
설치형 블로깅툴은 나름대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는 장점은 있다.
스킨을 만든다던지 다른 부가 기능을 넣는다던지..
커스터마이징을 쉽게 할수 있었지만 그게 결국은 나 자신을 피곤하게 하는 일이었던거 같다.
또 자신의 계정이 필요한것도 문제가 되는것도 있다. 아직도 설치형을 쓸 계정은 있지만..
역시 피곤해서 싫다. -_-
그래서 이제는 설치형 블로깅툴보단 가입형이 더 눈이 많이 가던차에 이곳을 발견 등록하고 사용중이다.
일단한번 써보고 판단할 일이다. 얼마나 쓸지는 아직 미지수!
7월 1, 2006 (12:4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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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 2006 (1:46 오전)
선택할수 있는 템플릿이 너무 적은거 같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템플릿을 사용자 입맛대로 수정할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blogger.com 보다 나을텐데.
기본 본문 글씨도 좀 키워주고 싶은데.. 쩝..
7월 1, 2006 (1:55 오후)
시간이 않맞다.. 시간아 맞아랏!
7월 10, 2006 (12:01 오전)
시간..설정해주시면 ㅎㅎ
저도 글씨에 약간 불만이 있네요..흑흑